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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마셰코 2> 우승자 최강록, 자신의 이름 내건 레시피 프로그램 단독 MC로!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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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셰코2> 우승자 최강록,만화 요리 덕후다운 이색 요리 진수 선보인다!자신의 이름 내건 레시피 프로그램 단독 MC 올’리브 신규 레시피프로그램 <최강록>최강록표 진지 엉뚱 콘셉트의 기상천외 조리법 대방출!‘오늘 해서 내일 먹는 요리’, ‘엄마에게 혼나는 요리’…누리꾼 궁금증 폭발!송 오는 26일부터 10주간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 레시피프로그램 <최강록> 최강록 로고, 방송장면

<마셰코2> 우승자 최강록이 병맛(?) 요리의 진수를 선보인다!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2>(이하 마셰코2)의 우승 부상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 건 레시피 프로그램 <최강록>의 MC를 맡아, 만화 요리 덕후다운 기상천외한 레시피들을 대방출하는 것. 오는 26일(목) 밤 9시 첫 방송.(60분x 10회)

<최강록(最强錄)>은 ‘최강 요리에 대한 기록’이라는 뜻의 신개념 코믹 레시피 프로그램. 진행자 이름이 곧 프로그램 이름인, 재미있는 설정이 눈길을 모은다. ‘미스터 초밥왕’ 최강록의 요리 인생과 철학을 담아 다른 레시피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엉뚱하지만 완성도 높은 조리법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강록은 <마셰코2> 도전 당시 만화 ‘미스터 초밥왕’을 보고 요리를 시작했다는 덕후 발언으로 ‘미스터 초밥왕’, ‘초밥왕의 후예’ 등의 별칭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던 인물. 순박한 외모와 달리 만드는 요리마다 독창성과 숨겨진 내공으로 극찬을 받아, 요리 만화 팬들의 우상으로 떠오른 바 있다.

<최강록>에서는 <마셰코2>에서 보여줬던 최강록의 스타일을 그대로 살려 독특하고 유쾌하면서도 정갈한 요리들을 선보인다. 자신의 음식점 사업의 경험과 시행착오가 녹아있는 ‘음식점 문닫는 요리’를 비롯해, 시간이 많은 사람만 만들 수 있다는 ‘오늘 해서 내일 먹는 요리’, 조리 과정이 요란스러워 엄마가 화를 내고 만다는 ‘엄마에게 혼나는 요리’ 등 다채로운 테마와 함께 엉뚱 발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CJ E&M 김경수 CP는 “최강록의 요리세계를 본격적으로 담았다. 디테일이 뛰어나고 완성도가 높은 요리들을 최강록 특유의 엉뚱함과 더불어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최강록 또한 “쑥스럽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셰코2>때는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이려 한다. <마셰코2> 비하인드 스토리도 대방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행자 이름이 프로그램 이름이라니! 신선하다”, “요리 주제만 봐도 최강록다워 웃음이 난다. 덕후요리사 최강록의 활약을 기대하겠다”, “더듬더듬 말투로 알려주는 덕후 레시피 얼른 배우고 싶다. 첫방 사수!”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