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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 ‘피아노 치는 남자’ 윤건, <소나기 2>에서 치명적 매력 발산!

2013.07.16

‘피아노치는 남자’ 윤건, 온스타일 <소나기2>서 장마철 불쾌지수 날려버리는 치명적인 매력 발산! 감성보컬 윤건, 온스타일 <한여름밤의 꿈 소나기> 통해 첫 MC 도전피아노치며 감미로운 노래 선율, ‘여심 완전 정복!’첫 멘토는 기자에서 잘 나가는 막걸리바 사장님 된 ‘이여영’ 대표 온스타일 여성 멘토링 프로그램 <한여름밤의 꿈 소나기>시즌2, 16일(화) 밤 9시/12시 첫방송 [온스타일]소나기2_MC윤건

축축한 장마철, 감성보컬 윤건이 불쾌지수 ‘0’에 도전한다!?

No.1 스타일 채널 온스타일의 여성 멘토링 프로그램 <한여름밤의 꿈 소나기(이하 ‘소나기2’)> MC로 낙점된 윤건의 치명적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온스타일이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onstyletv)에 <소나기2> 1화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한 것. 윤건이 하얀 그랜드피아노에 앉아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으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만큼 매력적이다.

온스타일의 <소나기2>는 지난 해 7월 시즌1이 방송된 20~30대 여성들을 위한 라이프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오는 16일(화) 밤 9시 더 풍성해진 이야기와 함께 새롭게 돌아오는 <소나기2>에서는 올해로 개국 10주년을 맞는 여성 채널 온스타일이 엄선한 이 시대 여성 멘토 10인이 매주 1명씩 출연할 예정이다. MC로 윤건이 섭외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첫 번째 멘토는 ‘막걸리’라는 아이템으로 과감하게 창업에 도전해 성공한 이여영 대표가 낙점됐다.

16일(화) 첫방송에서는 MC로 첫 도전장을 낸 윤건의 진행자로서의 활약상을 지켜볼 수 있을 예정이다. 멘토와 멘티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은 윤건은 <소나기2>의 오프닝을 위해 특별히 피아노 연주와 감미로운 노래를 준비했다고 한다. ‘마성의 보이스’, ‘감성 보컬’ 등의 수식어를 지니고 있는 아티스트인 만큼 아름다운 노래 선율로 자리에 모인 여성들을 전율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나기2>에서는 커리어, 연애, 대인관계 기술 등 여성들이 관심 갖고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여성 멘토 10인의 심도 있는 멘토링이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시즌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매 주 한 팀의 아티스트가 함께 출연해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무대를 꾸미는 ‘토크 콘서트’ 형식을 취한다는 점이다. <소나기2>는 ‘한여름밤의 꿈’이 메인 콘셉트인 만큼 명사의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의 멘토와 멘티의 소통을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