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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무비꼴라쥬 관객주문형 상영 서비스 T.O.D 전격 오픈!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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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영화를 내 맘대로 주문한다!CGV 무비꼴라쥬 관객주문형 상영 서비스 ‘T.O.D’ 전격 오픈 - 관객이 극장 프로그래머가 되어 직접 원하는 영화, 날짜, 시간을 선택
- 나만의 ‘T.O.D’를 만든 후 목표인원이 모이면 상영 확정  - 다시 보고싶은 명작과 최근 화제작 등 총 19편의 작품 준비 T.O.D 포스터

CGV 무비꼴라쥬가 오는 6월 13일(목), 관객이 극장 프로그래밍에 직접 참여하는 주문형 상영서비스 ‘T.O.D(Theatrical-On-Demand)’를 전격 론칭한다.

‘T.O.D’란, Theatrical-On-Demand의 약자로 관객이 원하는 영화, 날짜, 시간을 직접 선택하여 극장 상영을 실현시키는 특별한 서비스이다. 지난 4월, 무비꼴라쥬 전격 확대를 기념하여 ‘T.O.D 미리보기’ 이벤트가 실시되어 약 2주 만에 1천여 명이 참여, 전 작품이 상영 확정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T.O.D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CGV 홈페이지 내 T.O.D 페이지에서 본인이 원하는 작품, 극장, 날짜, 시간을 목록에서 선택하여 ‘T.O.D’를 개설하고 이를 목표인원이 모일 수 있도록 개인SNS를 활용하여 홍보한다. 개설된 ‘T.O.D’에 목표 인원이 모이면 상영이 확정되고, 참여자들은 예매안내 SMS를 확인하여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을 통해 해당 T.O.D를 예매하면 된다. 특히, 참여 인원 200명 달성 시 1천원 할인, 300명 달성 시 2천원 할인, 400명 달성 시 3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눈길을 끈다.

이번 T.O.D 작품목록은 할리우드의 클래식 명작 <E.T>와 <티파니에서 아침을>, 영화와 함께 아름다운 OST가 돋보이는 <레미제라블>과 <원스>, 일본 특유의 감성이 담겨있는 <늑대아이>,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러브레터>, 그리고 현대인의 고독과 사랑을 다룬 <셰임>, <러스트 앤 본> 등 총 19편이며, 추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한편, CGV 무비꼴라쥬는 T.O.D 전격 론칭을 기념하여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T.O.D. 참여 고객 중 최초 상영작 예매 고객 전원에게 CJ 통합멤버십인 CJ ONE 포인트를 5천점 지급한다. 또한, 오는 13일부터 무비꼴라쥬 영화티켓을 무비꼴라쥬를 보유한 극장의 매표소에 제시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무비꼴라쥬 T.O.D. 액정클리너를 증정한다.

CGV 무비꼴라쥬 극장팀 한승희 팀장은 “무비꼴라쥬는 그동안 관객들에게 영화 그 이상의 감동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톡 프로그램’, ‘무비꼴라쥬 큐레이터’ 등 무비꼴라쥬만의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며 "T.O.D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통하여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멀티플렉스에서 보다 다양한 영화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관람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