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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다, 다문화가정 고부 대상 쿠킹클래스 운영

20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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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주부들‘다시다’로 시어머니께 감사인사 전하세요! - CJ제일제당 다시다, 어버이날 맞아 다문화가정 고부 대상 쿠킹클래스 진행- 다문화가정 주부들, 시어머니에게 요리비법 전수받고 카네이션 달아줘 다문화가정 주부들 시어머니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는 사진

CJ제일제당 다시다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7일 서울시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 본사 백설요리원에서 다문화가정 주부들과 시어머니를 대상으로 한식 상차림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

CJ제일제당은 어버이날을 맞아 다문화가정의 고부를 초청했다. 이를 통해 중국, 베트남, 몽골,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다문화가정 주부들과 한국인 시어머니 18명이 함께 한식 상차림 쿠킹클래스에 참여했다. 메뉴는 바지락 순두부찌개, 콩나물 불고기, 어묵 버섯 볶음 등으로 평소 가정에서 손쉽게 맛을 낼 수 있으면서 한상차림이 가능한 요리로 선정한 것이 특징이다. 메뉴에 활용한 ‘다시다 명품골드 쇠고기’는 한우와 신안 천일염으로 맛을 내 요리에 깊은 맛을 더할 수 있고 국, 찌개, 볶음요리, 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한식을 배우는 것 외에도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돈독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다문화가정 주부들은 시어머니와 함께 요리를 배우며 한식 노하우를 전수받고, 쿠킹클래스 후에는 시어머니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시간을 가졌다. 쿠킹클래스에 참가한 어츠수렝씨(몽골)는 “평소 시어머니와 함께 요리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쿠킹클래스를 통해 함께 요리를 배우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 다시다 브랜드 담당 안혜선 부장은 “다시다는 한식의 기본적인 맛을 낼 수 있어, 다문화가정 주부들도 쉽게 활용해 요리하기 좋다”라며, “향후에도 꾸준히 다문화가정을 위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CJ제일제당 다시다는 지난 1월부터 다문화가정에 한국의 맛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떡국 선물세트 키트를 전달하는 이벤트, 다문화가정 주부를 대상으로 명절 한식 상차림 쿠킹클래스 등을 진행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