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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막이래쇼 4> 최고 3%돌파하며 또 시청률 경신!

2013.02.26

국내 최장수 키즈 리얼 버라이어티 <막이래쇼 4: 무작정 탐험대> (이하 ‘막이래쇼 4’)가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청정 콘텐츠 열풍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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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금) 저녁 7시에 방송된 <막이래쇼 4> 7화가 투니버스의 메인 타깃인 만 4~14세에서 최고시청률 3.3%, 평균 시청률 2.7%를 기록하며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또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 30%에 육박하는 시청 점유율을 기록하며 키즈 콘텐츠 강자임을 입증했다. 가구 기준에서도 평균 1.3%의 시청률을 보여 온 가족이 함께 보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AGB닐슨 미디어,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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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금) 방송된 <막이래쇼 4>에서는 동화 속 왕자와 공주로 변신한 멤버들이 각종 게임을 통해 짝꿍을 정하고, 첫 방송 이후 높은 인기를 끌었던 ‘라이트 전쟁’의 커플 대항전을 예고하며 큰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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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래쇼 4>와 같이 최근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청정 콘텐츠들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스타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출연하는 <아빠! 어디가?>와 <붕어빵> 역시 첫 방송 이후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과 부모 자식간의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가치를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기 때문. 특히 <막이래쇼 4>는 10대 멤버들이 직접 미션을 해결하며 또래 아이들의 생각을 진솔하게 담아내고 있어 어린 시청자들은 물론, 부모들의 눈까지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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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래쇼 4>의 연출을 맡고 있는 CJ E&M의 최우석 PD는 “<막이래쇼 4>에서 보여주는 아이들의 순수함과 솔직한 입담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재미를 선사하기 때문에 꾸준히 인기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는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청정 콘텐츠로서 시청자들의 사랑에 더욱 유익한 볼거리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