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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액션] 이수정 vs 니시가키,<UFC in JAPAN>에서 한일 옥타곤걸 대결!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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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여신 이수정(26)과 함께 설 상대 옥타곤걸이 결정됐다. 오는 3월 3일(일) 일본 사이타마현 ‘수퍼아레나’에서 열리는 에서 일본 모델이자 탤런트 니시가키 아즈사(29)와 함께 라운딩 매력 대결을 펼치는 것. 당일 오전 9시, 액션전문채널 수퍼액션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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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는 니시가키는 미스 일본 유니버스 파이널 리스트이자 센고쿠 라운드 걸 출신으로, 지난 에서 옥타곤 여신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함께 케이지를 활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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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수정은 UFC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해외 유명 스포츠 여신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외모로 UFC측의 극찬을 들으며 새로운 옥타곤걸로 발탁된 바 있다. 두 옥타곤걸은 각각 한국과 일본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매력 대결을 펼치는 경쟁 관계가 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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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은 “떨리지만 지지 않고 한국 선수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세계 UFC 팬들에게 한국의 매력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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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서는 ‘코리안 파이터 3인방’ 김동현(30), 강경호(24), 임현규(27)가 나란히 출격한다. 김동현의 아시아 최초 UFC 8승 도전과 강경호, 임현규의 UFC 데뷔전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이들은 각각 강력한 한 방 펀치가 강점인 시야르 바하두르자다(29, 아프가니스탄), 막강한 체력과 힘을 갖춘 그라운드 강자 알렉스 케세레스 (24, 미국), 종합격투기 데뷔 이후 8연승을 기록 중인 마르셀로 구에마레스(30, 브라질)와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