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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프로듀서의 하루] 내가 만든 OST 듣고 눈물 흘린 사연?! 당신의 인생 띵작 속 BGM을 만든 사람들! (feat. 멜랑꼴리아 OST 녹음 현장)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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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먹고 마시고
대체 일은 언제 해?
드라마 OST 프로듀서의 삶 지금 시작합니다.

'나의 아저씨'보다가 눈물 흘린 사람 손!! 🖐🖐🖐🖐🖐 명장면과 함께 떠오르는 명품 OST들!

많은 사람들의 인생 띵작으로 꼽히는 '나의 아저씨'👩 

우리의 마음을 쥐락펴락 들었다 놨다 한 '환승연애'💗

최근 큰 화제와 함께 막을 내린 '유미의 세포들'까지!!🧙‍♂️💦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우리의 인생 띵작 속 여운을 책임지는 사람들!!

음악 듣고 드라마 보는 게 일이라고??!! 스치는 장면 하나에도 감성을 불어넣는

음악을 들을 때 가장 프로페셔널한 그들의 이야기가 지금 바로 공개됩니다!

하나의 콘텐츠가 완성되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당신의 열정을

CJ ENM이 응원합니다.